##Aseity: AI와 함께 나를 발견하는 여정
#만들게 된 이유: AI가 편해질수록 인간은 옅어집니다
저의 목표는 단순합니다. 모두가 자신을 잘 알고,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행복해지는 것입니다. 하지만 최근 AI에게 모든 생각을 맡긴 채 정작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모습들을 보며 위기감을 느꼈습니다.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나아가는 보조자여야 합니다. AI가 답을 주면 인간은 생각을 멈추지만, 질문을 받으면 더 깊게 고민하기 시작합니다. 그래서 저는 답 대신 질문을 던지는 AI, Aseity를 만들었습니다.
#Aseity가 하는 일: 대화 하나로 그려지는 나의 전체 그림
사용자는 그저 자연스럽게 대화하기만 하면 됩니다. 일정표 사진, 공지 링크 등 무엇이든 공유하면 AI가 자동으로 정보를 추출해 **4가지 영역(일정·습관·기억·자아)**으로 분류합니다. 이 데이터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. 습관에서 발견한 문제는 자아 성향에 반영되고, 일정은 비전과 연결되며, 감정 패턴은 나를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.
#핵심 기능: 소크라테스식 대화법
Aseity는 "어떻게 해야 하나요?"라는 물음에 정답을 내놓지 않습니다. 대신 "그 순간 어떤 감정이었나요?", "그 감정은 어디서 올까요?"와 같은 질문을 통해 사용자가 스스로 본질에 도달하게 돕습니다.
일정관리: 오늘 할 일부터 연간 목표까지 트리 구조로 연결.
습관개선: 상황·원인·해결의 3단계 반성으로 실패를 자산화.
기억향유: 24가지 감정과 함께 기록하고 적절한 때에 다시 리마인드.
자아구축: 비전과 가치관을 마인드맵으로 시각화하여 '나'를 탐색.
"답을 안 주는 AI"가 누군가에겐 불편할지도 모릅니다. 하지만 남이 짜준 계획은 삼일을 못 가도, 스스로 찾은 답은 삶을 바꿉니다. AI를 쓸수록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도구, Aseity를 통해 여러분만의 본질을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.